안녕하세요.

 엊그제 오식비 스믓스 편을 올리고 왠지 모를 아쉬움에 마음이 헛헛했던 솔데입니다.

 

 어찌 보자면 제가 2017년에 가장 자주 들른 음식점 중에 하나인 '스믓스'에 대한 리뷰였기에 쓰기 전부터 내용에 대해 너무 자신감을 가져서 였는지, 막상 스믓스 본 리뷰를 잘 쓰지 못한 것 같아 많이 아쉬웠습니다.


 하지만 스믓스 리뷰는 연작으로 준비된 것이기에, 다음 리뷰를 심기일전해서 써서 지금의 아쉬움을 만회하는 것으로 하고, 오늘의 이야기로 또 하나의 리뷰를 열겠습니다.

 

 

 

 

 

 

 2018년 1월 27일,

대한민국 서울에 애플스토어 가로수길점 드디어 오픈!

 

 

 

 근래에 아이폰 성능저하 강제 이슈로 많은 이용자들의 원성을 샀던 애플 사의 상징적인 매장인 애플스토어 국내 1호점이 오늘 오픈했습니다.

 

 

 

 바로 얼마 전 포스팅을 통해 알렸듯, 팀블로그 주인장이신 안테나곰 님께서는 최근 맥북과 아이폰을 각각 처분하면서 이제는 아이패드만 남긴 '탈'애플팬보이로서의 행보를 보이고 있는데요. 이러한 행보엔 앞서 언급한 아이폰 성능저하 강제 이슈 문제가 크게 영향을 미친 것이 사실입니다.

 

 

 

 이런 이야기를 하는 저는, 호주판 아이폰4로 국내 애플 모바일 디바이스 생활을 시작한 초기 팬으로서 (많은 분들이 3gs 디자인을 좋아하시지만, 사실 저는 아이폰4부터의 디자인을 더 좋아한답니다), 아이패드 출시일을 앞두고 많은 이들이 아이패드의 실패를 예측할 때, 아이패드는 실패할 거라는 주변 지인에게 아이패드에 담긴 애플의 지향점에 대해 열변을 토하며 (홍대 버거비 대첩-버거비에서 이뤄짐-이라고 저 홀로 기념하고 있습니다) 차세대 디바이스의 표준 중 하나가 될 것이라고 자신 있게 주장할 정도로 애플의 행보를 애정 어린 눈빛으로 바라봐 온 지지자였습니다.

 

 > 분명히 이야기할 수 있는 건, 애플은 (비록 삼성 노트 시리즈가 그 일부의 파이를 가져갔지만) 이후로도 아이패드의 지향성을 끊임없이 업그레이드해오고 있었다는 것입니다. (물론 스티브 잡스 사후, 이러한 지향점에 경제적 무게감이 커지며 살짝 갸우뚱한 방향으로 가고 있는 듯도 보입니다.)

 

 

 

물론 이러한 저의 발언은,

일종의 내 안의 흑염룡 같은 저만의 자부심 같은 것이라는 점도,

어딘가의 팬보이시라면 이해하시리라 믿습니다.

코찡끗 :)

 

 

 

 그러나, 이후 저는 일련의 사건 이후로 노트 시리즈로 주 기기를 옮기게 되었으며, 그 이후로 저에게 애플은 '바라만 보는 당신'이 되어버렸습니다.

 

 

 

 아니, 왜 애플스토어 이야기에 팀블로그 2인의 애플에 대한 애정도 변화 역사를 길게 적느냐 생각을 하시는 분들이 많을겁니다.

 

 애플스토어 리뷰 한다면서, 애플스토어를 욕하려는거야?! 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겠죠.

 (당연히 아닙니다.)

 

 물론!

 제가 수다쟁이라서 그런 것은 사실입니닷!

 

 하지만 이런 이야기로 리뷰를 시작한 가장 큰 까닭은, 저와 (일단 본인 사고 나면 몇 년 후에 유행이 된다는 공식이 분명히 성립하는 트랜드세터, 더불어 애플 초기 진성 팬이었던) 안테나곰 님의 변심이, 각자에게 있었던 애플에 대한 실망감 때문이기도 하지만 그와 더불어 '애플스토어가 없었기 때문' 이기도 했기 때문입니다.

 

 

 

 

 

 솔데에게 '애플스토어'란?

 

애플생태계



 이제는 그 말이 많이 사라졌지만, 아마 애플하면 '애플생태계'라는 단어가 먼저 떠오르던 시대가 있었습니다. 물론 애플생태계라는 것이 애플의 앱(어플리케이션)에 한정되어 설명되는 경우도 있지만, 저 솔데에게 애플생태계란 '사용자가 애플의 디바이스를 경험하고 구매하고 사용하고 공유하는' 전체의 과정이 애플/공급자/사용자/공유자 상에서 상호작용을 이루며 어루어져 있는 총제적인 합을 의미합니다.

 

 문제는 이러한 애플생태계에서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는 하나가 바로 '지니어스바' 등을 포함하는 '애플스토어'라는 것입니다.

 

이게 왜 문제냐면,

 

 국내에는 바로 그 애플스토어가 들어오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사실상 애플스토어의 유무형적 생태계의 전방위를 책임지는 애플스토어가 없는 한국. 그 어떤 혜택이 국내 이용자에게 있었다고 할지라도 (물론 제가 느끼기론 없었음) 한국의 애플생태계가 반쪽자리도 안 되는 수준으로 머물러 있었던 이유가 바로 '애플스토어의 부재'라고 저는 생각해왔습니다.

 

생각하니까 똑땅하네

 

 대체 무슨 소리냐 싶은 사용자 분들께서는, (본 리뷰는 결국엔 '애플스토어 리뷰'이기에) 앞으로의 애플스토어와 함께 하는 애플러로서의 삶(엉?)이 애플스토어 오픈 이전과 어떻게 달라지는지-물론 아직은 서울 한정, 주륵-를 조금만 누려보신다면 단박에 '아하!' 하고 느끼실 겁니다.

 

 

 

 

 

드디어,

애플스토어,

대한민국,

가로수길에서,

ㅂㅏㄴㄱㅏㅇㅜㅓㅇㅛ

를 외치다!


애플스토어 오픈!

 

 

 

 이러한 솔데의 똑땅함을 풀어주기 위한 것은 아니지만, 아무튼 본의 아니게 그 똑땅함을 풀어버리게 만든 애플스토어! 드디어, 국내에 첫 매장을 오픈했습니다.

 

 당연히 저는, 설레설레를 홀로 감당하며, 재빠른 클릭질로 애플스토어 클래스 신청을 하고, 애플스토어 개장일 방문을 오늘 무사히 마치고 왔습니다.

 물론, 이 자리에는 어제 (적은 돈은 아닌데 계산해보니-프리랜서라- 최저임금급의 격무에 시달리며) 2시간 밖에 수면을 취하지 못한 안테나곰님이 함께 했습니다.

 

긍데 리뷰능 제가 쓴다능!

솔직히 IT 기기능 안테나곰님이 더 잘 아는데!

제가 쓴다능!

안테나곰님 안 쓴다고 했다능!


시대가 나은 얼리어답터!

20대 시절의 안테나곰이 일단 사면 5년 후에 국내에 유행이 된다!

라고 할 수 있을만큼 얼리어답터 내공이 어마어마한,

안테나곰 님께!


애플스토어 리뷰 좀!

 

쓰라고 좀 해주세욧!

 

 




먼저,

애플스토어 애플 가로수길 정보

한국 애플스토어 가로수길 애플 가로수길 가는 길 : 간략하게!

 

저는 3호선 라인으로 주로 가니, 그 기준으로 말씀을 드려보겠습니다.


우선 3호선 신사역에서 내려 8번 출구로 나옵니다.

쭈욱 직진하다가,

신사동 가로수길 메인거리로 (신주소 기준 도산대로 13길) 들어갑니다.

(참고 : 그 초입에 스쿨푸드가 보입니다)


쭈욱 걸어갑니다.


라인 스토어가 보이고, 조금만 더 걷다보면 좌측으로 애플스토어가 보입니다.

아, 반대편엔 MCM이 있네요.



 


 

애플스토어 개장일 매장 모습 리뷰

애플 가로수길 Apple Garosugil

 

ㅂㅏㄴㄱㅏㅇㅜㅓㅇㅛ



 비록 30분 가량의 차이로 기념셔츠는 얻지 못했지만, 주륵. 아무튼 애플스토어에서 오픈일 점심부터 저녁까지의 시간을, 애플에 대한 순수한 열정을 안고 지냈습니다.

 

 여담이지만, 아쉬워하는 솔데를 보고 안테나곰님이 (안테나곰 님 수면생활을 걱정해서 약속 시간을 생각보다 1시간 늦췄던지라) 자기가 전사지로 붙여서 똑같은 티셔츠 하나 만들어주겠다고 했...

 

 애플스토어 오픈일의 점심, 애플스토어 매장 입구부터 사람들로 엄청나게 북적거립니다.

 

 

 

 

 보시다시피, 밖에서 봐도 층고가 굉장히 높습니다. 이렇게만 봐도 안이 굉장히 탁 트인 느낌일거라는 기대를 하게 되죠?!

 

이제 매장 안으로 들어가볼까요?

 

 

 

 

아이폰부터 맥북까지, 애플의 다양한 제품들이 가득한 공간에서,

많은 사람들이 기기를 체험해보고 있습니다.

 

 

 

 

개장 초기의 활기찬 이벤트!

제품을 사면 스탭들과 주변 사람들에게 애플스토어 박수 를 받습니다.

짝짝짝.




 

리셀러 매장들과는 다른 그 무엇인가가 느껴집니다.

 

무엇보다 직원들의 응대는, 왜 애플이 '돈을 벌어야 하는지'를 정확히 보여줍니다.

(긍정적인 의미의 말이며, 이에 대해서 추후에 또 이야기할 기회가 있기를 바라여 봅니다.)

 

때로는 과하게 들뜬 듯도 보이지만(차츰 적정선을 찾겠지요),

그들의 들뜸에 구매자는 뿌듯하고 방문자는 즐겁습니다.




솔데도, 애플스토어 분위기 에 취해

잠시 아이폰X를 들어봅니다.


아이폰X 실물 후기



진짜 그냥 실물만 본 후기


주륵



아 잠깐 아이폰 게임도 한 판 했습니다.

 



이제 애플스토어 매장을 본격적으로 둘러봅시다.


 

 

 

반대편, 매장 가장 안쪽에서 크리에이터분들의 능력이 한껏 담긴 다양한 주제의 멋진 행사가 펼쳐지고 있습니다.

 

 

 

 

매장 각 가장자리에도 센스 가득한 디스플레이로 펼쳐져 있는 애플의 다양한 제품이 우리를 기다립니다.


애플스토어 특징 이 조금은 보이시나요?




아,

 

 

 

사람이 좀 적어보인다고요?

 

반대로 한 번 볼까요?

 

 

 

 

우왕!

굳!

 

 

 

 

다시 한번,

우왕!

굳!

 

 

 

 

이제 저와 안테나곰님은 애플스토어 이벤트 세션 강좌를 들으러 왔습니다.


앞서 소개드린, 크리에이터 행사 장소 바로 앞 데스크에서 이루어집니다.

 

 

 

 제일 먼저 애플스토어 코딩 강의 입니다.

 

 

게임을 즐기듯 체험하며 쉽고 재밌게 즐길 수 있는 강의였습니다.

코딩 기초를 갈고 닦은 (마치 수학 정적 첫 챕터만 반복해서 푸는 듯) 저이기에 모범학생이 될 수 있었습니다.


 

강의에 사용된 애플 코딩 앱 이름은

'Swift playground'

입니다.

 

 

 

다음은 애플스토어 동영상 편집 강의입니다.

 

 

맥북을 가져오지 않아서 당황했습니다.


여기서,

애플스토어 방문 시 팁,

동영상 편집 강의에는 맥북과 프로젝트 동영상을 지참합시다.

 

 

 

다음은 아이폰으로 사진 잘 찍는 법 강의입니다.

 

 

여기서 애플스토어 팁 하나,

아이폰은 6s 이상으로 가져갑시다.

 

기본 카메라 어플의 다양한 기능과

사진 찍는 간단한 팁, 그리고 라이브포토 기능 등의 설명이 이어집니다.

 

 

 

 

 

배웠으니까,

찍는다,

사진,

 

올린다,

사진!

 

테이블의 콘센트는 주변부를 스치듯 터치하면 나타나고 반대로 감춰집니다.

 

 

 

 

개장 초기라, 외국의 애플스토어 직원 등이 다수 와있습니다.

 

오우!

 

아이 워즈 어 빅 팬 오브 아이퐁! 아이패등! 올 더 애플! 롱타임어공!

 

버뜨,


나우,


버뜨,

 

메이비, 아 윌 비 어 빅 팬 오브 아이패등 어게잉!

 

압니다.

이정도의 저렴한 외국어 개그로 이 글을 읽어주는 분들을 웃기긴 어렵습니다.

 

그리고,

이게 개근지 모르시는게 정상이십니다.


하지만,

웃었다면,

당신은 짱짱맨 (하트) 센스쟁이! (아니 사실) 착한사람!

 

 

 

끝으로 음악 프로젝트 강의입니다.

 



꺄악!

오늘 가장 기다렸던 강의!

 

기본적으론,

과거 싸이월드 시절 즐겼던 믹싱을 다시금 해보는 경험과 함께,

각자 수준에 따라 (이름 외워버린 스티븐! 님께) 질문을 통해 음악 작업 능력을 향상시킵니다.

 

아이패드가 가장 빛을 발한 시간이었습니다.

 

 

사용된 애플 음악 작업 앱은,

'Garageband'

입니다.

 

 

 

 

음악은 나라가 허용한 유일한...

읍읍!

 

 

 

 

 

 

그리고, 오늘의 메인 사진

 

 

 

애플스토어에서 펼쳐진 모바일 삼국지입니다.

(솔데의 모바일 삼위일체 정도로 보셔도 좋습니다)

 

'푸훗' 웃으셔야, IT 좀 안다 하실 수 있습니다.

 

iOS

안드로이드

윈도우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삼성

 

태블릿

(라이트) 노트북

스마트폰

 

당신은 지금, 솔데가 그리는 모바일 생태계의 중심을 보고 계십니다.


제갈량이 솥발의 형세로 설명한 삼국시대를,

솔데는 위와 같은 사진으로 설명해봅니다.


요즘 상황 너무 재미쪙 (하트).

 

 

 

불쾌하셨다면, 당신은 아마...

아니, 불쾌하셨다면 죄송합니다.

 

 

 

아재의 피가 들끓는 30대인 저.

 

애플스토어 국내 오픈 소식 들렸을때부터,

이거 진짜,

너무 해보고 싶었습니다.

 

 

 

네, 이런 짓 제가 국내 최초이자 (아마도) 유일일겁니다.

 

 

 

살려주세요.

 

 

 

 

 

 

 

저녁,

애플스토어 가로수길 매장 전경

 

 

이렇게 즐기다보니 어느새 늦은 저녁입니다.

 

늦은 저녁에도 애플스토어 개장 첫날 매장 안에는 사람들이 가득합니다.

 

 

 

 

 

국내 첫 애플스토어 가로수길 방문 후기 총평

 

정말 오래 기다렸습니다.

 

한국에 대한 애플의 대우가 어떠하다가 아니라,

매장 하나가 있다 없다가 아니라,

AS 지니어스바가 있다 없다가 아니라(아니 사실 이건 좀 중요),

사실상 애플생태계의 기반이 있느냐 없느냐의 문제였습니다.

 

드디어,

그 문제가 해결이 되었습니다.

 

애플스토어 가로수길 매장,

애플 가로수길은,

흔히 말하는 애플의 감성을 성의 있게 옮겨왔습니다.

 

이제 한국의 사용자들은,

왜 애플의 헤비유저들이 애플스토어 국내 개장을 그리도 원했는지 알 수 있을겁니다.

 



애플스토어 가로수길 매장은, 


'아이폰 싸게 사는 곳'은 아니지만,

'애플 제품 싸게 사는 곳'도 아니지만,


비록 기대했던 '지니어스바'는 아직 완전히 오픈되지 않았지만,

(현재까지는 '지니어스' 서비스로만 진행 중입니다.)

애플케어 플러스 서비스 역시 아직 완전히 오픈되지는 않았지만,

(홈페이지 상으로 케어 플러스에 대한 내용이 노출되긴 하였습니다.)


그렇기에,

아직은 앞으로의 대한민국 첫 애플스토어가 어떤 방식의 생태계를 꾸려나갈지는 다 알수는 없지만,



 

애플의 열혈팬에게도,

애플의 초보 사용자에게도,

그리고 아직 애플을 경험해보지 못한 사람들에게도,

(애플스토어 방문 시 아이폰 없어도 되나요? > 됩니다.

애플스토어 방문 시 애플 제품 없어도 되나요? > 됩니다.)

애플스토어

분명히 멋진 공간이 될 것입니다.

 

(물론 사람이 좀 줄어들고 난 뒤에 더욱요.)



 

 

물론,

솔데가 다시 애플생태계로 돌아갈지는,

아직은 미지수입니다.

(당연히, 아무도 궁금한 사람 없음.

애플도 딱히 바라지 않을것임.)

 

하지만,

 

오늘 솔데는,

애플스토어에서 뛰놀다가,

하마터면,

맥북을 결제할 뻔...

 

돈이 없어서 정말 다행이야.

또르륵.

 

 

 

하지만, 비록 애플생태계로 제가 돌아가지 않는다고 해도,

즐거운 경험을 위해 저는 다시 애플스토어를 찾을 것입니다.

 

 

 

애플이 궁금했다면,

이제 애플스토어를 찾아가 보세요.

 

국제선 비행기를 안 타고도,

이제는 갈 수 있습니다.

 

 

 

저는, 애플스토어 상세리뷰/팁 소개, 그리고 애플스토어 강의 세션 세부 후기로 다시 찾아오겠습니다.

 

다시 하지 않을 것 같았던,

애플에 대한 한 톤 업 된 이야기들을 다시 할 수 있게 되어 정말 기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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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도 솔데는,

오롯이 저의 이야기로 계속 여러분들을 찾아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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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데는 사진 속 인물들의 초상권을 중요히 여깁니다.

부족한 실력이지만 사진 속의 인물들 가운데 식별이 가능한 인물들의 얼굴은 보이지 않도록 최대한 후처리하였으나,

혹시나 문제가 있을 경우 덧글로 알려주시면 최대한 빠르게 조치를 취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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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솔데의 전방위적 리뷰는 계속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