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 펭수핑크쿠션과 펭수 스웩머그컵을 수령하고 분노에 휩쌓인 솔데입니다.

 

 펭수스웩머그 때문은 아니구요. 펭수핑크쿠션 때문인데요. 자세한 이야기는 차후에 풀 수 있다면 풀어보겠습니다. 왜냐면, 본 포스팅의 목적은 펭수 머그컵을 수령하기 위한 펭클럽의 고군분투기를 전하기 위함이니까요.

 

 

 

 지난 두 편의 수령기를 통해, 펭수 참치마요덮밥과 펭수김밥 반반김밥에 대한 후기를 전해드렸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본 블로그 오롯이 취미를 비추다 폴더 내의 앞선 두 편의 글을 참고해보세요 :)

 

 이제 이어서 오늘은, 펭수 펭모닝참치샌드위치와 펭수 머그컵 실물샷을 전해드리겠습니다.

 

 

 펭모닝참치샌드위치는 총 2X2의 네 칸의 속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포장을 보니, 펭수 띠부띠부 실이 들어 있다네요. 두근두근!

 

펭수 샌드위치 펭모닝참치샌드위치 포장

  바로 뜯어봅니다.

 

펭수 펭모닝참치샌드위치 실물

 먼저, 한 쪽은 햄치즈야채로 다른 한쪽은 참치마요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그리고 이런 조합으로 샌드위치 한 장 더!

 

 그리고 마지막편에 찰싹 붙은!

 

 펭수 띠부띠부 씰! 펭-하!

 

펭수 펭모닝참치샌드위치 펭수 띠부띠부 씰 스티커

 그렇다면 펭수 펭모닝참치샌드위치에 대한 평가는?!

 

 맛 평가 : (B-) 짜다. 이상하게 이번 펭수 메뉴들은 대부분 짜다. 참치마요소금인가?!

 가성비 평가 : (B) 짜지만 배는 부른 넉넉한 양. 가볍게 한 끼 하기에는 좋을 듯.

 가심비 평가 : (B+) 짠 참치샌드위치에 펭수 띠부띠부 씰이니까 그래도 가심비는 B+!  그러나 펭수가 아니었다면... (언제쯤 가심비가 A가 나오려나.)

 

 

 

 아무튼 앞으로도 연재 될 수령기를 통해 (제 돈 주고 제가 직접 사서) 맛 본 메뉴들을 통해, 최종적으로 2개의 펭수 머그컵과 기타 여러가지 상품들에 당첨이 되었습니다. 최종 확률은 추후 결산해서 알려드릴게요.

 늘 적었지만, GS25 이벤트는 당첨률 극악 이벤트 불편 진행 최강 아무튼 펭수 때문 0점짜리 이벤트라, 추천을 안 합니다.

 

 

 

 지금까지의 메뉴 순위는!

 

 1. 펭수 참치마요덮밥 > 2. 펭모닝참치샌드위치 (사유 : 짬) > 3. 펭수 반반김밥 (사유 : 펭수 씰 없음, 고기 식감 없음)

 (앞선 메뉴들에 대한 소개 및 펭수 띠부띠부 씰 실물 사진은 이전 포스팅들을 참고하세요 :))

 

 

 

 그래도, 펭수니까!

 

 펭수 머그니까!

 

 짜잔!

 펭수 스웩 머그컵 실물 사진입니다!

 (다른 한 종류로 펭수 열공 머그컵도 있어요!)

 

펭수 스웩 머그컵 실물 후기 사진

우리 펭수 귀여워! 우리 펭수 사랑해! 펭! 랑! 해!

 

참고로 뒷면에도 스웩넘치는 우리 펭수 인물샷이 있는데, 다음 편을 통해 스웩 머그컵 상세 후기 리뷰 전해드릴게요 :)

 

 

 

 그리고 참고로, GS25 경품 알림 및 수령 관련 시스템에 분명한 문제가 있습니다.

 여태껏도 그랬지만, 올해 들어 매우 심해져서, 알림 문자가 안 온다거나 타인이 수령을 해도 수령 알림이 안 오는 등의 문제로 저도 펭수핑크쿠션 받는데 66일이 걸렸고 또 대단히 민망한 상황까지 겪어야 했습니다.

 (GS25 30년의 진심은 결국 고객 뺑뺑이 시키기인가? 하는 생각까지 들었어요!)

 

 혹 지금 수령을 기다리며 이 글을 찾아온 분이시라면, 2주 이내로 연락이 없으면 수령 매장에 방문해서 물어보시길 바랍니다.

 심지어, 타인이 수령해갔을수도 있으니, 고객센터 확인도 해보시구요.

 (실제로 다 겪은 일!)

 

 직접 겪으면 GS25 (개인적)불매 소리 절로 나옵니다요 (부들부들).

 

 

 

 아무튼 그럼 저는, 다음 편에서 스웩 머그컵 상세 후기 및 또 다른 메뉴 후기로 돌아올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