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Review71

아이패드 미니5 (2019)용 종이질감 액정필름 개봉 / 사용기

안녕하세요? 안테나곰입니다. 얼마전에 아이패드 미니5를 구입해서 잘 쓰고 있는데요. 그림을 끄적여 볼때면 항상 조금만 더 컸으면 좋겠다라고 생각하다가도 기존에 12인치 아이패드를 샀을때 너무 무거워서 잘 안들고 다니던 걸 떠올리면서 아냐 이 크기가 제일 좋아라고 뇌이징을 다시 하며 잘 쓰고 있습니다.그런데, 그때도 문제였지만, 지금도 필기감이 굉장히 안좋다는 것은 마찬가지 인데요. 바로 애플펜슬과 액정유리간의 마찰력이 전혀 없기 때문에 글씨 끝이 휘거나 그림의 라인이 잘 안나오던가 하는 문제가 있습니다. 또한 액정에 펜을 댈때마다 딱! 딱! 하는 소리도 문제가 되구요.그래서 이 부분을 해결하기 위해서 집단지성의 힘이 모이기도 했는데요. 낚시용 케미꽂이를 사용하는 분들도 있었죠. 저는 케미꽂이 대신 비슷한..

AG/Review2019.08.29

피닉스 마사지건 A2 개봉기 / 2주 사용기

안녕하세요? 안테나곰입니다. 최근 글을 많이 못 올렸던 이유가 있었는데요. 평소에는 앉아서만 일을 했는데, 최근 회사 업무에 지원나가야 하는 일이 생겨서 시간이 많이 없었습니다. 더구나 안하던 일을 하다보니 온 몸이 쑤시고 결리고 근육통도 생기고 했는데요. 9시간 10시간 꼬박 서있다 보니 체력에 좀 부치더라구요. 그래서 최신 QOO10에서 피닉스 마사지건을 굉장히 저렴하게 팔길래 저도 한번 구입해 봤습니다. 오늘은 피닉스 마사지건 A2 제품의 개봉기와 2주 사용기를 정리해볼까 합니다. (몸매가 별로라서 사용하는 사진은 없습니다. 이해해 주세요. ^^ ) 큐텐에서 구입하면 대부분 한 주 정도면 오더라구요. 제가 구입한 것은 피닉스 마사지건 A2와 정리가방이었는데요. 정리가방은 꼭 구입하지 않아도 되지만,..

AG/Review2019.08.28

샤오미 미지아 무선청소기 사용해 본 장점과 단점 및 개봉기 / SCWXCQ01RR

안녕하세요? 안테나곰입니다. 15년 전에 산 가전제품들이 하나둘 망가지고 있는데요. 세탁기 전자렌지에 이어 이제 LG 유선청소기가 고장이 났습니다. 물 청소가 가능하다던 필터는 완전히 쪼그라 들어서 오작동의 원인이 되었는데요. 워셔블 필터가 이제는 LG 에서 그 모델로는 나오지 않는다고 하여 수리도 불가능한 수준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청소기를 알아보려고 했는데요. LG나 다이슨은 정말 비싸더라구요. 15년 전에..... 였지만 지금까지 써온 청소기는 30만원정도 되는 청소기 였는데요. 물론 그 당시는 먼지봉투도 없는 최신모델에비싼 가격이었죠. 하지만, 요즘은 선전 나오는 청소기들은 기본 60이 넘고 좋다는 평을 듣는 청소기는 100만원정도가 되더군요. 그래서 좀 싼 제품들을 찾아보다가 샤오미에서 여러가지..

AG/Review2019.08.05

아이패드 미니5 케이스 추천 ESR 심플리시티 블랙 컬러 개봉기

안녕하세요? 안테나곰입니다. 아이패드 미니5는 굉장히 작은 사이즈에 무게도 300g 밖에 되지 않아서, 그냥 쌩으로 쓰고 계신분도 많을텐데요. 제가 구독하는 유튜버분들도 대부분 애플 정품 스마트 커버만 사용하고 뒷판은 그냥 냅두시더라구요. 저는 주로 가방에 넣어놓고 다니지만 아무래도 매우 가벼운 무게 때문에 지하철이나 이동하면서 (걸으면서는 말구요.) 사용할때가 많은데요. 그러다보면 바로 가방에 넣지 않고 들고 걸을때도 많은데, 이때마다 파손의 위험에 식겁하게 되더라구요. 또한, 애플펜슬의 보관도 굉장히 문제였어요. 애초에 미니5를 구입하게 된 이유가 애플펜슬이었는데, 정품 스마트 커버에도 애플펜슬을 보관할 수 있는 곳이 없어서 따로 들고 다녔는데요. 그럴경우 사용성이나 활용성이 굉장히 안좋을 것 같았습..

AG/Review2019.07.29

아이패드 미니5 액정보호필름 추천은 아니고 붙여본 경험기

안녕하세요? 안테나곰입니다. 얼마전 저는 아이패드 미니5를 구매했습니다. 평소 전자기기들에 보호필름을 붙이거나 케이스를 붙여서 가지고 다니는 것에 익숙하지도 않고 좋아하지도 않아서 잘 안하고 다녔는데요. 이번 미니5는 너무 귀엽고 쪼꼬맣고 사랑.... 아.. 이번 아이패드 미니5에는 한번 보호필름을 붙여볼까 했습니다. 왜냐면 애플펜슬로 필기등에 자주 사용하려고 하다보니 아무래도 긁힘 문제가 생길 수도 있을 것 같아서 그랬던 건데요. 그렇다고 강화액정 같은건 고려하지 않은게 은근 무겁다는 얘기도 있었지만, 보호필름은 비싸고 좋은 것보다는 싸고 왠만한걸 자주 갈아주는 게 좋다는 말에 동의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선택한 것은 그렇다고 아주 싸지도 않은 스코코 액정보호필름을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이 글은 추천..

AG/Review2019.07.29